Q&A: UC총장 가주 미래와 다음 세대에 대해 희망적

Q&A: UC총장 가주 미래와 다음 세대에 대해 희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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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기사는 자넷 나폴리타노 UC총장으로 부터 급변하고 있는 가주의 UC의 미래와 올 졸업생들에 관한 회견담이며, 뉴어메리카미디어(NAM ) 안나 샬렛 기자가 취재했다.

UC학생들이 주는 영감은 무엇인가?

첫 세대 학생들이 졸업장을 받는 모습은 정말 자랑스러우며, 그들의 가족들이 졸업식에서 뿌듯해 하는 모습은 정말 감명깊다.

나는 항상, “어디서 저런 머리는 나왔을까? 모든 면에서 나 보다 훨씬 탁월한! 
의학, 기술, 예술 그리고 인문학까지, 그들은 놀라운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 ‘Grad Slam’이라는 대학원생들을 위한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각각의 결승 진출자들은 심사 위원단 앞에서 그들이 하고 있는 연구에 관한 3 분간의 엘리베이터 스피치였다. 우리 학생들은 새우 껍질로 만들어진 재료로 새로운 방법의 정신 건강 관리가 학생들에게 더 용이한 영향을 미칠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 UC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이슈는 언제나 자금 문제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위한 충분한 기금 마련이 됐는지? 주 정부가 우리를 지원할지? 저렴한 등록금 유지가 가능한지? 학비를 어떻게 산정할지 등이 늘 염려된다.

UC리전트는 총 학비 산정 방법 중 재정 보조금 책정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대책 마련을 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층 학생들을 겨냥하고 있다. ‘블루&골드 어포튜니티 플랜’은 연수익 8만불 미만 가정의 학생들에게 등록금 또는 수수료를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저임금 가정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중산층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간과할 수 없다. 거의 절반 이상의 우리 졸업생들은 빚을 지지 않고 졸업을 한다. 우리는 이것을 지키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의 이민자 탄압 속에 UC 이민자 학생들은 어떠한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이민자 학생들이 우리 대학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중요한 멤버임을 각인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학 경찰들이 ICE 대리인이 될 수 없으며, 학생들에 대한 기록을 임의로 넘기지 않음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다. 우리는 서류미비 학생 자문 위원회를 통해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 법률 서비스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C는 글로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

우리는 2025년 까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최대의 태양열 농장을 구입했다. 또한 대체 에너지와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하여 수출이 가능하도록 연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파리협정을 지지하기 위한 고등 교육 기관 결성을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파리협정 탈퇴가 주정부나 대학들이 협정의 목적을 고수하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 

‘글로벌 푸드 이니셔티브’는 우리 캠퍼스가 모두 통합한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세계의 영양과 지속 가능한 음식 미래를 위한 경로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 학생들 간의 식량 안보를 위한 지원 뿐만아니라 국제적인 확장 방안을 포함한다. 

자동화된 일자리 수 증가와 같은 직업의 주요 변화에 대한 교육의 대안점은 무엇인가?

교육은 끊임없이 변한다. 로봇 공학과 인공 지능의 성장에 관해서 이러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인간은 무엇을 할 것인가? 역사적으로 산업혁명과 같은 생산 수단의 주요 변화가 있을 때마다, 인간의 창의력이 발휘되고, 경제는 다른 곳에서도 성장한다. 똑 같은 종류의 제조업 일자리는 없을지 모르지만, 창의력은 지속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학생들과 가족들은 무엇에 대해 가장 희망적인가?

가주의 전반적인 경제가 사람들을 낙관적으로 만들며, 가주의 경제적인 성장으로 우리 학생들이 졸업 후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다. 가주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다. UC는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지식의 경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은 활력이 넘치는 교육의 장이며 여기서 함께 공유함을 특권으로 생각한다.